[튀르키예 아시아기독교 선교탐방. Day 1] 2025.06.26. (사진설명) 첫째날 튀르키예로 향하는 중간 경유지 중국 상해 공항에서 횃불트리니티 팀일행을 반갑게 만나고 목적지인 이스탄불에 도착후 나머지 일행과 합류하여 9명이 완전체를 이루어 밴에 동승, 여정을 시작. 첫번째로 향한 곳은 Iznik(옛이름 니케아). AD325년 1차 공의회가 열린 이곳은 회의 주재자였던 콘스탄틴 황제의 여름궁전으로 지금은 니케아호수의 물에 잠긴터만 볼 수 있었다. 점심과 함께 간단한 세미나시간을 갖고 버가모로 향했다. 버가모교회가 있었던 이곳은 옛 왕국이 있었던 곳. 이곳의 펜션에서 짐을 풀고 저녁과 향후일정 브리핑. 다음날 아침 우리는 이곳의 아크로폴 신전을 답사하기로.
[튀르키예 아시아기독교 선교탐방. Day 11] 2025.07.10. (사진설명) 밧모섬의 계시록의 동굴을 들렸습니다. 요한이 계시록을 받아 적게하는 성화가 있고 요한의 얼굴은 유독 이마가 돌출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는 그리스정교회 전통에서 계시록을 받고 또한 신학자로 불리은 그의 영적 지식을 상장하는 것이라 합니다. 밧모섬 꼭대기엔 요새처럼 보이는 성곽에 성요한신학자수도원이 있습니다. 거기엔 요한의 사슬, 도마의 두개골, 실제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의 조각 등이 성유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튀르키예 아시아기독교 선교탐방. Day 2] 2025.06.27. (사진설명) 둘째날 버가모의 아크로폴에 올라 신전터와 계시록에 언급된 소위 사단의 거하는 곳(계2:13, 제우스의 신전자리)을 찾아 보았습니다. 마을엔 버가모교회의 터가 보였습니다. 에베소로 이동하여 사도요한이 목회하였던 에베소교회와 요한의 무덤을 돌아보았고, 에베소에 있던 아데미신상(행19:24)과 아데미신전의 터를 보았습니다. 이 위대한 도시 에베소의 찬란한 유적과 당시 세계적 규모의 셀수스도서관을 둘러보고, 이 도시속에 살았던 그리스도인들의 표식인 크리스토그램도 볼 수 있었습니다. 에베소에는 AD431년에 열렸던 에베소공의회의 장소인 마리아교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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